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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잉글리쉬 닥터스 아카데미
   
 
 
 
 
   
   
   
   
     

 

 

 

 

무제 문서
 
 
 
   
 
 
NO.
  262
TITLE
  다바오와 EDA가 그리워 몇 자 적어봅니다!
HIT
  58
NAME
  John
DATE
  2017/07/28




힘들었다면 힘들었고 재미있었다면 재미있었던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
다바오에서의 연수 생활을 마치고 약 2달이 지난 지금!
그 때의 생활이 그리워서 이렇게 몇 자 후기를 남겨 봅니다.

2017년 2월! 처음 다바오로 출발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영어 초보자라서
마닐라를 경유하는 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 해 환승 시간을 놓쳐버리는 것이 아닌가 많이 걱정했지만
우여곡절 끝에 다바오에 무사히 도착했고 EDA에 도착하여 본격 연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학원에서 수업을 할 때 제일 좋았던 점은 맨투맨 수업 방식이었고
저를 담당해 주셨던 여러 튜터들과도 사이가 좋아서 즐겁게 3개월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튜터들이 제 영어 수준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교육방식으로 저를 가르쳐 주어서 1~2 달쯤 지났을 때는
간단하긴 했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,
실력이 향상된 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.
비단 수업시간뿐만 아니라 따로 시간을 조정해서 튜터들과 다바오 시내에 나가서
밥도 먹고 게임도 하고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.

그리고 수업도 수업이지만 매주 주말이 되면 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다른 학생들과 모여서
근처 바닷가로 나가서 스쿠버 다이빙도 하고 리조트에 가서 수영도 하고 바비큐 파티도 하고
필리핀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도 해서 좋았습니다.
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던 학생들 중에는 일본인도 있었고 중국인도 있어서
이 분들한테는 제가 그 동안 배웠던 영어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
무엇보다 국적을 떠나서 이렇게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경험이 신기하고
외국인과 대화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네요.

비록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... 이 시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고 왔습니다.
이 3개월의 연수 과정을 토대로 실제로 배운 영어를 써 먹어보자는 마음으로
해외 여행도 다녀 왔는데 영어를 사용함에 있어 크게 문제 없이 소통하는 제 자신을 보며
지난 3개월이 허투루 보낸 시간이 아닌 것 같아 기뻤습니다.

기회가 되면 다시 다바오를 방문해서 좋은 추억을 이어가고 싶네요.
필리핀 어학연수를 고민 중인 분이 있으시다면 마닐라, 세부보다도
훨씬 더 안전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바오 EDA어학원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!
다바오와 학원에서 보냈던 3개월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고 다시 방문할 때까지
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!

P.S>> 제가 EDA에서 연수하는 기간에 항상 뒤에서 지켜봐 주시고 도움을 주셨던 데이비드 매니저 형님!
곧 한국에 한 번 오신다고 했는데 그 때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! 그동안 감사했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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